「이 곳 숙소에서의 경험은 아주 좋았습니다. 수영장과 숙소 내부가 이쁘고 휴식공간이 많았습니다. 호스트나 직원분도 친절하고 협조적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호텔과 같은 줄 알고 첫날 체크인 전에 장을 엄청 봐갔는데 전자레인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절망할 뻔했지만 호스트님이 주방에있는 전자레인지를 안 쓰신다고 흔쾌히 방으로 가져가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숙소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숙소 앞이나 주변에 무료 주차자리가 꽤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늦게 온다면 주차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습니다. 조식은 심플하지만 스페인 현지 아침식사를 맛 볼 수 있습니다.(4종류 햄과 치즈, 요거트, 과일, 빵 등이 있고 스크램블에그나 오믈렛, 커피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일찍 가십시요. 리필은 안되는거같습니다.) 저는 사전에 안내받지 못했는데 체크인 한 날 나갔다 들어오니 숙소 대문이 잠겨있었는데 문 옆 큐알코드가 있는 박스에 키가 있습니다.(비밀번호가 있으니 미리 알아두기) 중심 관광지들에서 좀...
「이 곳 숙소에서의 경험은 아주 좋았습니다. 수영장과 숙소 내부가 이쁘고 휴식공간이 많았습니다. 호스트나 직원분도 친절하고 협조적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호텔과 같은 줄 알고 첫날 체크인 전에 장을 엄청 봐갔는데 전자레인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절망할 뻔했지만 호스트님이 주방에있는 전자레인지를 안 쓰신다고 흔쾌히 방으로 가져가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숙소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숙소 앞이나 주변에 무료 주차자리가 꽤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늦게 온다면 주차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습니다. 조식은 심플하지만 스페인 현지 아침식사를 맛 볼 수 있습니다.(4종류 햄과 치즈, 요거트, 과일, 빵 등이 있고 스크램블에그나 오믈렛, 커피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일찍 가십시요. 리필은 안되는거같습니다.) 저는 사전에 안내받지 못했는데 체크인 한 날 나갔다 들어오니 숙소 대문이 잠겨있었는데 문 옆 큐알코드가 있는 박스에 키가 있습니다.(비밀번호가 있으니 미리 알아두기) 중심 관광지들에서 좀...
Kyung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