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합니다. 제 경험 기준 탑급입니다.
그리고 이 숙소는 매우 독특한 면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중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정 천장은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저희 방은 중정쪽을 접한 방이었고 시내 도로쪽 방도 있습니다. 중정쪽을 접한 방은 이곳이 시내인지 시골인지 알 수 없을정도로 매우 조용합니다.
두번째로, 리셉션이 매우 작습니다. 그 이유가 중정을 매우크게 꾸며놓고 리셉션과 분리했기 때문입니다. 공유공간이지만 프라이빗한 중정공간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그리고 캡슐커피 무한 무료입니다.
세번째로 조식입니다. 조식이 부페식이 아닙니다. 메뉴판을 주는데 거기서 먹고싶은거 아무거나 계속 골라서 먹을 수 있습니다. 나오는 음식의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호텔 레스토랑 답다고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라나다 시내 숙소 중 고요한 숙소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이고, 아니어도 강추입니다.」
「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합니다. 제 경험 기준 탑급입니다.
그리고 이 숙소는 매우 독특한 면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중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정 천장은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저희 방은 중정쪽을 접한 방이었고 시내 도로쪽 방도 있습니다. 중정쪽을 접한 방은 이곳이 시내인지 시골인지 알 수 없을정도로 매우 조용합니다.
두번째로, 리셉션이 매우 작습니다. 그 이유가 중정을 매우크게 꾸며놓고 리셉션과 분리했기 때문입니다. 공유공간이지만 프라이빗한 중정공간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그리고 캡슐커피 무한 무료입니다.
세번째로 조식입니다. 조식이 부페식이 아닙니다. 메뉴판을 주는데 거기서 먹고싶은거 아무거나 계속 골라서 먹을 수 있습니다. 나오는 음식의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호텔 레스토랑 답다고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라나다 시내 숙소 중 고요한 숙소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이고, 아니어도 강추입니다.」
Dong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