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시골집 느낌으로 정겹고 편안했어요. 사장님께서 넘 친절하시고 따뜻하세요. 위치가 김삿갓면이라 메인여행지가 영월군 근처 청령포, 장릉, 선돌, 한반도지형 등이라면 차로 20~30분 가야해요. 처음엔 너무 먼 거 아닌가 했는데 계속 다니다보니 운전하면서 영월의 풍성한 산과 나무들 보는 재미가 있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방이 시골집 느낌으로 정겹고 편안했어요. 사장님께서 넘 친절하시고 따뜻하세요. 위치가 김삿갓면이라 메인여행지가 영월군 근처 청령포, 장릉, 선돌, 한반도지형 등이라면 차로 20~30분 가야해요. 처음엔 너무 먼 거 아닌가 했는데 계속 다니다보니 운전하면서 영월의 풍성한 산과 나무들 보는 재미가 있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사진이랑 뭐가같은지 잘 모르겠고
화장실 문도 잘 안열려요
아무리 그래도 20만원 내고 자는데
화장실 문도 안열려서
힘줘서 열고닫고, 문이라도 좀 고치고 장사를 하셔야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물도 따듯한 물 잠깐 나오고, 찬물만 나와요.
아무리 그래도 가격이 있는데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요.
」
「사진이랑 뭐가같은지 잘 모르겠고
화장실 문도 잘 안열려요
아무리 그래도 20만원 내고 자는데
화장실 문도 안열려서
힘줘서 열고닫고, 문이라도 좀 고치고 장사를 하셔야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물도 따듯한 물 잠깐 나오고, 찬물만 나와요.
아무리 그래도 가격이 있는데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