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review
2/10 Terrible
Younghwan
2026/5/17
종합적으로 좋은 기억은 아니었음, 추천하지 않는 숙소입니다.
저는 아내랑 1박 2일 계획하고 예약한 숙소였으며 결과적으로는 당일치기 여행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여행은 4성 이상급 호텔에서만 해왔던 사람의 시각으로 보았음을 참고하셔서
리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며 객관적인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숙소 다녀오 느낀점 리뷰 합니다.
첫 째로 들어가자 마자 나는 반지하방 미생물 냄새가 확 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지의 느낌이 강했으며 싱크대는 작고 장들은 스티커가 벗겨져 있습니다.
관리가 안되는 방이라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둘 째로 숙소 사진에는 침대가 있었는데 침대가 없었습니다.
셋 째로 이불도 뽀송뽀송한 느낌이 없었으며 바닥에 까는 이불과 덮는 이불의 경계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축축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넷 째 1층 방을 예약했는데 방 앞에 고기 구워먹는 공간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강아지를 데려간 입장에서는 얘가 진정을 못해서 계속 경계합니다.
아내도 밖에서 사람 오가는 소리 다투는 소리 전부 들어 눕지를 못합니다
화장실도 외부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밖에 사람이 오가는 소리에 그대로 노출되고 화장실에서 일보는 소리도 밖에 들리는 상황입니다.
다섯 째 가격 대비 방 크기는 큰 편입니다. 이 부분은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4인 정도 충분히 잘 수 있습니다.
여섯 째 주차는 쾌적합니다 주차 정렬면 잘하면 8대까지는 주차가 가능해보입니다.
결과적으로는 1박 2일 여행을 못하고 당일치기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냉장고 청소도 되지 않았으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물은 없습니다.
사진에 나온 빛이 들어오는 방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쾌적한 잠자리 환경을 생각하시고 이용하시기 보다는 그 날 저녁에 즐겁게 고기 구워먹으며 한잔 하기에 가성비가 좋은 숙소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Stayed 1 night in May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