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一般般
JUN SEOK
家庭旅遊
2026 年 1 月 24 日
아이들과 함께 부산 여행을 하며 묵었던 아몬드키즈풀빌라의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전체적으로 대응도 친절하시고 아이들이 놀기 좋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어 가실 분들을 위해 정리해 드려요.
외부 환경과 냄새: 숙소가 자갈치시장 바로 앞이라 입구에 있는 횟집에서 생선과 전을 굽는 냄새가 꽤 많이 올라옵니다. 저희는 가장 높은 5층에 묵었는데도 기름 냄새가 느껴졌는데, 저층(2층 등)에 묵으시는 분들은 냄새 때문에 조금 힘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숙소 가는 길 호객이 너무 심합니다.
이건 어떻게 처리하고 자시고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숙소 평점이 갈릴 것 같습니다.
비용 및 이용 시간: 4시 체크인에 11시 체크아웃이라 이용 시간이 다소 짧은 편입니다. 1박만 하기에는 아쉬움이 크고, 연박을 하기엔 객실료 외에 온수 추가금(1일차 5만원, 2일차 3만원)과 입실 때 인원 추가금이 별도로 있어 가격적인 부담이 있습니다.
내부 시설: 침실이 2개인데 호텔처럼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 부모님들도 편하게 쉴 수 있는 구조라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방은 2024년 10월 이후로 업데이트가 멈춰 있어 최신곡이 없는 점은 아쉬웠어요.(골든이 없습니다)
청결도: 수영장 바닥과 화장실 구석에 약간의 곰팡이가 보이긴 했지만, 풀빌라 특성상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관리도 잘되어 있고,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요
주말 연박은 호텔과 비교를 해야 하는 금액이라 고민을 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JUN SEOK
於 2026 年 1 月住了 2 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