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통영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숙소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깨끗한 숙소에 머물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시설은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펜션에 비치된 가구와 물품들도 깨끗했습니다.
침대는 깨끗했지만 저에게는 매트리스가 매우 하드한 편이었다는 점 그리고 저희 가족이 머물었던 객실이 2층이었는데 계단 이용하기가 불편했던 것을 빼고는 매우 훌륭한 숙소였다고 생각합니다.
통영 대교가 훤하게 보여서 위치나 전망도 참 좋았고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계신데 이른 아침 갓 내려주신 커피도 아주 좋았습니다. 」
「통영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숙소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깨끗한 숙소에 머물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시설은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펜션에 비치된 가구와 물품들도 깨끗했습니다.
침대는 깨끗했지만 저에게는 매트리스가 매우 하드한 편이었다는 점 그리고 저희 가족이 머물었던 객실이 2층이었는데 계단 이용하기가 불편했던 것을 빼고는 매우 훌륭한 숙소였다고 생각합니다.
통영 대교가 훤하게 보여서 위치나 전망도 참 좋았고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계신데 이른 아침 갓 내려주신 커피도 아주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