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Gapyeong Hotel Haus, you can look forward to an adjacent golf course, a coffee shop/cafe, and a restaurant. Tee up with amenities like golf caddies at this hotel. Stay connected with free in-room WiFi.
Located in Gapyeong, Gapyeong Hotel Haus is in the suburbs and next to a golf course. Petite France and Ryumijae Gallery House are cultural highlights, and some of the area's attractions include The Stay Healing Park and Edelweiss Swiss Theme Park. Ewhawon Garden and Gapyeonggun Culture & Arts Center are also worth visiting. Take an opportunity to explore the area for outdoor excitement like mountain climbing. Visit our Gapyeong travel guide
Gapyeong Hotel Haus provides amenities like a coffee shop/cafe and a restaurant. Get out on the links at this hotel and enjoy amenities such as golf caddies. Guests can connect to free in-room WiFi.
You'll also enjoy perks such as:
An indoor pool
Free self parking
Continental breakfast (surcharge), smoke-free premises, and charcoal grills
An elevator, coffee/tea in the lobby, and golf cart on site
Room features
All guestrooms at Gapyeong Hotel Haus offer perks such as heated floors and air conditioning, in addition to amenities like free WiFi and bathrobes.
Extra conveniences in all rooms include:
Free tea bags/instant coffee and electric kettles
Heated floors, rainfall showers, and deep soaking tubs
Yes, this property has an indoor pool. Pool access is from 3:00 PM–7:00 PM.
How much does it cost to stay at Gapyeong Hotel Haus?
As of 2026/10/25, prices found for a 1-night stay for 2 adults at Gapyeong Hotel Haus on 2026/10/28 start from NT$2,802, excluding taxes and fees. This price is based on the lowest nightly price found in the last 24 hours for stays in the next 30 days. Prices are subject to change. Choose your dates for more accurate prices.
Is Gapyeong Hotel Haus pet-friendly?
No, pets are not allowed at this property.
How much is parking?
Self parking is free at this property.
What time is check-in at Gapyeong Hotel Haus?
Check-in start time: 3:00 PM; Check-in end time: 8:30 PM. A fee applies for early check-in (subject to availability).
What time is check-out at Gapyeong Hotel Haus?
Check-out is at 11:00 AM. Late check-out is available for a fee (subject to availability).
Where is Gapyeong Hotel Haus located?
Situated in Gapyeong, this golf hotel is steps from Cheongpyeong Lake and 2.9 mi (4.6 km) from Petite France. Ryumijae Gallery House and Namhansanseong Provincial Park are also within 6 mi (10 km).
Can I cancel my reservation for free and receive a full refund?
Yes, this property offers free cancellation on select room rates, because flexibility matters! Please refer to the property cancellation policy on our site for more details about any exclusions or 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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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Gapyeong Hotel Haus Reviews
7.6
Good
All reviews shown are from real guest experiences. Only travelers who have booked a stay with us can submit a review. We verify reviews according to our guidelines and publish all reviews, positive or negative.More informationOpens in a new window
전체적인 모던한 분위기에 노출 콘크리트와 통창으로 외관 및 실내를 구성했습니다.
보기에는 멋있어 보이지만 이것이 숙박시설의 최대 단점인 듯 합니다.
저는 8월의 가장 더운 주에 호텔을 이용하였고, 통창과 노출 콘크리트에서 전달되는 외부 열기가 곧바로 내부에 열축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복도든 실내든 아무리 에어컨이 풀로 작동되어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덥습니다.
화려한 외관과는 달리, 더운 실내공기에 답답함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좀 괜찮은 호텔에서 시원한 하룻밤을 보내려했는데 완전 망했죠…
계속되는 컴플레인에 룸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바꿔 주었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건물이기에 시원함은 없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열을 차단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이 건물은 여름엔 찜통이고 겨울에는 냉동실 수준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에너지는 에너지데로 계속 쏟아 붓겠죠~
기타 사항입니다만, 화장실도 고급으로 해 놓았습니다. 근데 제가 머문 룸의 샤워실 바닥 기울기가 맞지않아 배수구로 물이 흘러가지 않고 첨벙첨벙 물이 고이네요…
결론적으로, 전체적으로 눈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화려하고 멋지나, 실제 이용할 때 설비적 문제점이 많아 유쾌하지 않은 숙박시설이였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객실에서 보는 청평 호반의 경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이었는데, 첫번째 배정된 방은 난방 스위치가 작동되지 않아 짐을 꾸려 옮겨야 했고 두번째 방은 카드키를 빼도 욕실 불이 소등되지 않아 밤잠을 약간 설쳤습니다. 전반적으로 유지보수가 잘 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선택의 기준이었던 모던하고 깨끗한 분위기는 가격대비 매우 만족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이용을 했습니다. 주차공간은 있었으나 협소했고, 저녁식사 이용하러 내려간 식당에는 겉보기엔 깨끗해보였으나 의자에 음식물얼룩이 있었고 장식에는 거미줄이 있었으며, 숙소는 호텔이라는 이름이랑 어울리지 않는 작은 모니터의 TV였으며 화장실용 신발도 없었고 어메니티또한 모텔과 다를바 없었습니다...
비싼 시기라 큰 돈을 내고 간 만큼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적지 않은 금액인데도 불구하고 서비스가 매우 아쉽네요.
자기전에 화장실 불이 안꺼져서 연락했더니 두꺼비집 내려야한다해서 기다렸습니다. 20분이 지나도 안꺼지길래 다시연 락했더니 내리러 가고있다고 합니다. 또 20분이 지나도 안꺼지길래 다시 연락했더니 이제서야 움직이는거 같네요.
결국 50분 뒤에 꺼졌습니다….
12시에 요청했는데 거의 새벽한시에 꺼줬네요..
다음날 아침에 전기 써야되서 두꺼비집 올려달랬는데
안올려주길래 언제까지 안올려주나 기다렸는데
40분이 지나도 안올려줘서 전화했더니 깜빡한 듯한 모양이고… 결국 45분뒤에 켜졌네요..
휴가를 즐기러 왔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네요.
두번다신 안갈듯 하네요.
럭셔리 스튜디오 스위트 룸을 예약을 했습니다. 호텔규모는 크지는 않지만 알차고 좋은 호텔인거 같습니다.
1층에 아직 수영장이 완공되진 않았지만 여름에 오면 수영장 및 바로 앞에 수상스키를 즐길수 있는 곳이라 알찬 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호텔이 만들어진지 오래 되지 않아 룸상태 및 호텔이 아주 깔끔합니다.
낮이나 밤에 리버뷰를 보시면 반대편 건물 과 산이 물에 반사되어 정말 그림같은 뷰를 즐길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보다 밤이 더 이쁜것 같았습니다.
한가지 더 마음에 들었던건 룸보다 화장실이 더 이쁜것 같았습니다 ^^
화장실 바닥도 온돌이라 엄청 따뜻하고
욕조에 앉아 반신욕할수 있는 리버뷰 또한 좋았습니다.
그래도 이 호텔에 아주 살짝 아쉬운 부분이있었습니다.
호텔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으나
아주 간단한 치약 칫솔 비품이 룸에 준비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대부분은 챙기고 다니는데 이번에 깜빡하고 준비 못했는데 챙기지 못해서 이부분을 체크한듯 합니다.
저거 말고 다른 비품은 있습니다.
호텔규모가 작은데 가격대비 비싼건 아닌가 생각하고
예약하고 갔지만 룸을 보는 순간 충분한 가격을 하는 호텔이었습니다.
1층에 수영장완공되고 날씨 풀리면 한번더 방문하려구 합니다. 호텔 많이많이 번창하세요.
** 호텔 주변에 먹을때 없습니다 음식점 몇 편의점이 최소 1.6~2키로 정도 나가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