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믹룸에서 묵었습니다. 운치있는 발코니에서 매일 아침과 밤에 다리고성의 핵심인 오화루를 바라보면서 꿈과 같은 5일을 보냈습니다. 오화루와 남문을 동시에 바라롤 수 있는 아주 절묘한 각도입니다. 호텔 스텝 가족분들은 아주 친절하게 무엇이든 도와주셨습니다. 떠나는 날은 다리역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또 다리를 방문한다면 이 호텔의 파노라믹룸에서 머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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